기사에 따르면, 전세계 바이러스 백신 시장의 최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백신 업체가 컴퓨터 백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앞으로는 사후 치료에 집중하겠다는 내용입니다. 

이는 이제 사전에 컴퓨터의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 진 것을 의미하여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.  특히 대다수 백신 소프트웨어의 바이러스 탐지율이 20~80% 밖에 안되는 상황에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와 파일들이 바이러스에 의해 유출되거나 삭제되는 사고는 언제나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?


더 큰 문제는 백신을 통해 바이러스에 걸린 컴퓨터를 치료했다 하더라도 이로 인해 이미 유출된 문서와 기밀 자료는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. 

따라서, 로컬 컴퓨터에 문서를 저장하는 이상 바이러스에 의한 문서 유출은 이제 필연적으로 리스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.


모바일 시대에 따라 비즈니스의 중요한 리포트나 문서의 유출 우려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. 

이제 더 늦기 전에 '콜러베이트'를 활용하여 검증된 보안과 모바일 협업을 지원하는 구글 클라우드 문서 플랫폼으로 전환을 검토하셔야 할 때입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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